이번 글의 확인 범위

골킥·스로인·코너킥에서 동료가 직접 받는 세 가지 재개 장면
AI 생성 개념도 · 세 재개의 직접 수신 경로를 단순화했습니다. 실제 경기 장면이나 적법한 위치·절차를 측정한 판독선이 아닙니다. 본문 근거와 적용 조건 · 그림을 누르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IFAB 2026/27 공식 규칙 대조 · 일곱 가상 조건 검산 · 실제 경기 판정·관전 아님

직접 받았는지부터 확인할 세 가지 재개

공격수가 수비수들보다 앞에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수신 장면을 같은 방식으로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2026년 10월 23일 확인한 IFAB Law 11은 골킥·스로인·코너킥에서 공을 직접 받는 경우를 오프사이드 반칙의 예외로 나눕니다. 이 글의 질문은 선 하나를 그어 위치를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재개에서 어떻게 공이 왔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세 재개가 적법하게 이루어졌고 중간 접촉이 없다는 조건으로 예제를 만들었습니다. 실제 경기의 누락 장면이나 심판 오심을 주장하는 글이 아닙니다. 다른 반칙·재개 절차의 문제는 제외하고 오프사이드의 직접 수신 예외만 비교합니다. 경기와 대회의 적용 규칙판도 실제 판독 전에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프리킥까지 같은 예외로 묶지 않습니다

모든 정지 상황을 한꺼번에 “세트피스는 오프사이드가 없다”라고 적으면 범위가 너무 넓어집니다. 예외로 확인한 세 가지에 프리킥을 임의로 더하지 않겠습니다. 가상 프리킥에서 동료가 공을 찬 순간 공격수가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고 이어 공을 플레이하는 조건이라면 직접 수신 예외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프리킥 행의 결론을 읽을 때는 ‘프리킥이라서 반칙’이 아니라 직접 수신 예외가 없고, 이 행에서는 관련 순간의 오프사이드 위치와 플레이 관여까지 참으로 두었다는 세 조건을 봅니다. 위치나 관여를 바꾸면 결론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재개 이름만 보고 분기하면 일반 판단에 필요한 조건이 빠집니다.

다른 위반과 복잡한 수비 접촉을 제외한 일곱 가상 조건
재개직접 수신관련 순간 오프사이드 위치제한된 관여모형 결과
골킥예예예직접 수신 예외
스로인예예예직접 수신 예외
코너킥예예예직접 수신 예외
프리킥예예예이 조건에서 반칙
스로인동료 새 패스 뒤예예이 조건에서 반칙
스로인동료 새 패스 뒤아니오예이 조건에서 반칙 아님
코너킥동료 새 패스 뒤예아니오이 조건에서 반칙 아님

동료가 다시 패스하면 새로운 순간을 봅니다

스로인 뒤 동료의 새 패스 순간을 따로 확인하는 그림
AI 생성 개념도 · 동료의 새 패스가 있으면 관련 시점의 위치와 관여를 다시 확인합니다. 그림만으로 실제 오프사이드 판정을 내릴 수 없습니다. 본문 근거와 적용 조건 · 그림을 누르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스로인을 A가 직접 받은 다음 B에게 패스했다고 합시다. B를 판단할 때까지 처음 스로인의 예외를 계속 붙이지 않습니다. A가 새로 공을 플레이한 순간과 B의 위치·관여를 봐야 합니다. 스로인에서 시작했다는 사실과 B가 스로인을 직접 받았다는 주장은 같지 않습니다.

일곱 가상 상황 중에는 새 패스 순간에 받는 선수가 오프사이드 위치인 경우와 아닌 경우를 따로 넣었습니다. 둘은 시작한 재개가 같아도 위치 조건이 달라 결과가 갈립니다. 다른 한 경우는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어도 플레이하거나 상대에 관여하지 않는 제한된 상황으로 두었습니다. 위치 표시 자체가 곧 반칙이라는 뜻이 아님을 확인하기 위한 대조입니다.

클립을 볼 때 세 장의 메모를 남깁니다

첫 메모는 재개의 종류, 둘째는 공이 받는 선수에게 오기 전 동료의 새 플레이가 있었는지, 셋째는 판단해야 할 순간의 위치와 관여입니다. 직접 수신이라는 조건을 확인하려면 짧게 잘린 마지막 헤딩 장면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전개를 더 볼 수 없다면 “재개와 중간 접촉 미확인”이라고 남기는 편이 낫습니다.

예를 들어 “스로인 → A 수신 → A의 새 패스 → B 수신”처럼 사건 순서를 적으면 B에게 직접 수신 예외를 붙일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림은 이 순서를 돕는 개념도입니다. 선수 신체 위치를 실측한 판독선이나 실제 경기 장면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일곱 예제의 조건과 빠진 부분

공개 코드에서 재현하는 것은 일곱 행에 미리 적은 조건의 분기입니다. 코드 실행이 성공해도 영상 속 선수가 오프사이드 위치였는지, 상대에게 영향을 주었는지는 검증되지 않습니다. 실제 장면에 적용하려면 각 입력 조건의 근거를 먼저 확보해야 하며, 확인하지 못한 값을 편의상 참이나 거짓으로 정하면 예제와 다른 판단을 만들게 됩니다.

수비수의 의도적인 플레이와 굴절, 세이브, 시야 방해의 복잡한 장면은 이 예제에 넣지 않았습니다. 공이 누구에게 닿았다는 사실 하나로 모든 예외와 관여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런 장면은 원본 영상과 해당 규칙의 추가 조건을 별도로 대조해야 합니다. 위치와 관여를 나누는 기준과 네덜란드·프랑스 경기의 실제 사례는 오프사이드 위치와 반칙 구분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기 노트에서는 확정 사실과 추정을 나눕니다

노트에는 “코너킥 직접 수신 확인”처럼 확인한 경로를 먼저 쓰겠습니다. 중간 패스가 있다면 그 패스 순간의 위치가 보이는지도 따로 남기겠습니다. 재개 이름만 보고 전체 공격이 오프사이드에서 자유롭다고 쓰거나, 앞에 서 있다는 화면 한 장만으로 반칙이라고 단정하지 않는 것이 이 글의 적용 목표입니다.

원자료 JSON과 계산 코드를 내려받으면 같은 일곱 가상 조건을 다시 읽을 수 있습니다. 실제 경기를 대조할 때에는 대회·규칙판·영상 시점·공식 판정의 출처를 추가하세요. 설명용 예제의 결론을 확인하지 못한 실제 경기로 옮겨 쓰지 않는 것이 규칙 해설의 범위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python3 lab-direct-restart-offside.py > my-results.json

편집자 의견

위치선을 긋기 전에 재개의 종류와 직접 수신 여부부터 메모하겠습니다. 동료의 새 패스가 있다면 처음 재개의 예외를 계속 적용하지 않고 판단 시점을 다시 잡겠습니다.

공이 온 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짧은 클립은 판정을 보류하겠습니다. 이 일곱 예제는 다른 반칙과 복잡한 수비수 접촉을 제외한 교육용 조건입니다.

판단 근거: 프리킥까지 같은 예외로 묶지 않습니다

의견 추가 2026-10-23 · 본문 자료를 바탕으로 한 편집 판단

참고 자료와 확인 범위

  1. IFAB 2026/27 Law 11: Offside 및 Q&A
  2. IFAB Law 16: The Goal Kick
  3. IFAB Law 15: The Throw-in

자료 대조·계산 검토: 2026-10-23 · 오류·정정 제보